단 1픽셀의 광고도 없는 100% 청정 효도 모드.
아날로그 카세트테이프 손편지와 3채널 빗소리 믹서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건네세요.
차디찬 알고리즘 스트리밍 대신,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복원합니다.
어르신들을 노리는 기만적인 낚시 광고, 성인 배너, 복잡한 회원가입을 100% 배제했습니다. 화면이 꺼져도 주머니 속에서 옛날 트랜지스터 라디오처럼 온종일 노래가 흐릅니다.
카카오톡 대화방처럼 보낸 사람별로 선물이 정리됩니다. 볼펜 자국이 배어 나오는 줄선 공책 손편지와 함께, 그 사람이 지금까지 내게 건넨 모든 노래를 한 번에 몰아들을 수 있습니다.
유튜브 음악이 흐르는 도중에도 비(Rain), 카페(Cafe), 장작(Fireplace) 소리가 끊김 없이 동시 믹스됩니다. 특허급 40ms 볼륨 램프로 팝 노이즈 없는 극상의 편안함을 선사합니다.